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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책소개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저 자: 니시와키 순지
출판사: 더퀘스트
얼마 전 읽은 책 중에도 이런 내용이 있었다.
저 멀리 보이는 앞만 보고 간다면 너무너무 멀어 보여서 지금 가는 길이 지겹고 힘들지만 당장 내 앞길만 보고 차근차근 오늘 해야 할 일만 열심히 해 나간다면 그 길이 행복하고 쉽게 지치지 않는다고.
왜 오늘의 나는 저 멀리에 있을 나를 미리 걱정하고 우울해하는지 모를 일이다.
예민한가 예민하지 아니한가를 고민하지 말고 이 책을 펴보자.
작가의 말처럼 덮어놓고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내가 오를 길을 10단으로 나누어 올라가자.
원래 인간의 수명은 30-40년이었다는데 나는 거진 주어진 내 수명만큼 살았으니 앞으로의 길은 조금 더 쪼개서 오늘의 행복, 오늘의 TO-DO-LIST를 위해 살아봐야지 하고 다짐하게 되는 나를 만날 수도 있다.
이 책을 만나 당신 마음의 예민보스를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이토록 멋진 휴식
이토록 멋진 휴식
저 자: 존 피치
출판사: 현대지성
게으름의 다른 말은 휴식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휴식을 해왔는데 "여태껏 네가 했던 것은 휴식이 아니었어, 너의 휴식은 "쉼 윤리"가 부재중인 게으름이야"라고 말하는 걸 들어버렸다. 어떻게 휴식을 잘 할 수 있는지, 휴식이 창의성과 어떻게 직결되는 문제인지 알 수 있다. 뻔하게 들리지만 첫 페이지를 넘기게 되면 눈이 번쩍 뜨이는 여러 쉼 윤리가 들어있다. 세계적인 사람들이 휴식을 대하는 태도나 마음가짐, 휴식을 이용하는 방법을 읽다 보면 우리도 워라밸 천재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서른, 외국어를 다시 시작하다
서른, 외국어를 다시 시작하다
저 자: 리처드 로버츠
출판사: 프리렉
지난 11월,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결심한 것이 있다.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보리라!
하지만 공부한 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나의 외국어 실력이 느는 건지 반신반의할 때가
(매우) 자주 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 비하여 공부를 덜 하는 것은 아닐지, 늦게 시작한 만큼 외국어 수업을 추가로
더 들어야 하는 건 아닌지. 필자와 같은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무조건 펴볼 것!
첫 장부터 “내 얘기잖아!”라는 생각이 바로 들 것이고, 지지부진하던 외국어 공부의 방향성을 찾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외국어 공부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출발선으로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I can do it, You can do it, We can do it!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中-
모래알만한 진실이라도
모래알만한 진실이라도
저 자: 박완서
출판사: 세계사
글쓰기에 대한 방법론들이 여럿 있지만
듣고 있자면 각자 꼽는 가장 중요한 요소들의 교집합은 타인에 대한 사랑, 관심이라고 생각해왔다.
와닿는 설명이 필요하다면 두말 않고 이 책을 쥐여주면 되겠구나! 했다.
자신의 내면을 고스란히 내보이고, 다른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정직하고 따스한 글이었다.

나를 포장하기 급급한 세상에서 만난 귀하디 귀한 솔직함 그 자체였으며,
작은 모래알을 모아 모아 한 사람을 만들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이 고여있었다.
지구 끝의 온실
지구 끝의 온실
저 자: 김초엽
출판사: 자이언트북스
#0060. 지구 끝의 온실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끝, 그 너머를 끊임없이 상상해 왔지만
작가 김초엽의 상상엔 무엇이 있을까.
따뜻한 온기로 가득한 온실은 과연 아름다운 곳일까.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
저 자: 장명숙
출판사: 김영사
#0061.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
"차오, 아마치! 할머니가 오늘 해줄 얘기는요~"
멋쟁이 할머니가 유튜브에 나와 인사를 건넨다.
에스프레소를 마시며 안경너머 무섭게 쳐다볼 것 같은 도시 할머니의 인사는
시작부터 나를 오랫동안 휘저은 끓인 우유처럼 뭉근하게 만든다.
할머니가 말씀하셨다.
매순간 성실히, 알뜰히, 정성껏 내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죽을 때 까지 선량한 사랑의 서사를 이어가고 싶다고.
내가 걸아가야할 그 길을 걸은 사람의 말은 언제나 묵직하고 따뜻하다.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




걷는 책
걷는 책
저 자: 나래
출판사: 구름마
#0062. 걷는 책
지구의 마지막 선물일까.
요즘은 하늘만 보면 사진을 찍고 싶다.
청명하다 못해 눈이 시린 푸른 하늘.
그 길을 걷고 싶다.
걷는건 발만 움직이는게 아니다.
발이 움직이고 손을 흔들고
저 멀리 응시하며 눈을 맞춘다.
그리고 머리속에 있던 생각들을 하나씩 걷는 길에 두고 온다.
한걸음 한걸음 뗄 때마다 조금씩 가벼워지는걸 느낀다.
오늘도 힘차게 걷자!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저 자: 브라이언 헤어
출판사: 디플롯
#0063.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다정해서 더욱 다정한 누군가가 주변에 있다면
그는 더 인간다움으로 진화한 사람일 것이다.
분노와 혐오가 팽배해진 지금의 사회현상이
다정함의 이면이라는 아이러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가 나에게 다정한 손을 내민다면 기꺼이 맞잡아
더 나아질 세계를 함께 살아가자고 따뜻한 말을 건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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