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감 : 은희경 작가의 세계로
두 번째 북토크, 소설집 『장미의 이름은 장미』 로 알아보는 '소설 속의 장소'
일시: 12월 14일 (목) 19:30 ~ 21:30
장소: 아람누리도서관 지하 1층 강의실
진행: 은희경 작가(소설집 『장미의 이름은 장미』, 소설 『새의 선물』 등 저자), 임현 작가(소설집 『그 개와 같은 말』 등 저자)
대상: 성인 30명
모집: 11월 29일 (수) 10:00 ~ 고양시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안내: 031) 8075-9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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