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트의 장미, 베토벤의 숲』
꽃과 식물을 사랑했던 작곡가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인생과 대표작을 감상해봅니다.
작곡가가 살았던 지역의 특징과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야기 속에는 꽃과 식물 그리고 숲이 있었습니다.
자연이 작곡가에게 선물했던 영감이 음악 속에서 어떻게 표현됐는지 알아보고, 위로와 평온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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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
주 제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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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
클래식 속에 피어난 꽃 |
김동환 작시. 김동진 작곡-봄이 오면 김소월 작시, 김동진 작곡-진달래꽃 김동명 작시, 김동진 작곡-수선화 바흐-커피 칸타타(독일 장미) 모차르트-제비꽃 슈베르트-들장미 슈만-헌정 들리브-오페라 ‘라크메’ 중 ‘꽃의 이중창’ 차이콥스키-발레음악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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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
치유의 하모니 |
베르디-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축배의 노래 비제-오페라 ‘카르멘’ 중 ‘아바네라’ 무소륵스키-전람회의 그림 중 ‘튈르리 궁전’ 타레가-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베토벤-교향곡 6번 ‘전원’ |
대상: 성인 40명
신청: 3월 25일(화) 10시 ~ 고양시도서관홈페이지
문의: 화정도서관(031-8075-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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