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누리[예술특성화] 이계절의 클래식 시즌1 '봄, 도서관에서 듣는 바로크 시대'
  • 장소아람누리도서관 3층 아람마루
  • 강사명한진만(경희대학교 성악과 외래교
  • 수강료 무료
  • 재료비 없음
  • 강의기간 2026.03.11 ~ 2026.03.25
  • 요일/시간수 10:00 ~ 12:00
  • 접수기간2026.02.24 10:00 ~ 2026.03.10 19:00 종료
  • 접수현황 신청자수 : 49/50명 (대기자수 : 5/5명)
  • 참여대상성인
  • 신청자격준회원 이상 신청가능
  • 첨부파일

날 짜

강의시간

강 의 내 용

03/11

10:00~12:00

찌그러진 진주 : 바로크란 무엇인가 - 오페라의 시작

○ 감상할 곡명 : 오페라 <마님이 된 하녀>, 오라토리오 <마태수난곡>외 다수

○ 내용 : 바로크 음악이 무엇인지(대략 1600–1750)와 르네상스 이후 변화(가사 전달·극적 설득)를 정리합니다.

‘통주저음(continuo)’을 핵심 청취 신호로 잡고, 베이스가 음악의 뼈대를 만드는 방식을 듣습니다.

초기 오페라(레치타티보 vs 아리아)를 통해 “말하듯 노래하기”라는 바로크 표현법을 체감합니다.

03/18

10:00~12:00

기악의 바로크 – 협주곡, 춤 형식의 쾌감

○ 감상할 곡명 : 비발디 <사계>, 코렐리 <크리스마스 콘체르토>외 다수

○ 내용 : 바로크 기악의 재미를 만드는 3요소(반복 리프, 솔로/합주 대비, 추진력)를 알아봅니다.

협주곡(콘체르토 그로소/솔로 협주곡)의 구조를 이해하고, 비발디·코렐리·프랑스 건반/무용 전통을 통해 국가별 취향과 장르 감각을 연결합니다.

03/25

10:00~12:00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 바흐, 헨델 - 바로크가 남긴 것

○ 감상할 곡명 : 바흐 <푸가>, 헨델 <메시아>, <울게 하소서>외 다수

○ 내용 : 바흐의 대위법을 “복잡함이 아니라 질서”로 듣는 방법(주제 재등장 포착 등)을 훈련합니다.

헨델의 오라토리오·행사 음악을 통해 바로크가 공공 이벤트/도시 문화와 결합하는 방식을 봅니다.

바로크가 이후 서양음악의 표준 언어(조성 운용, 형식 감각)에 남긴 흔적을 정리하고 청취 체크리스트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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