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찻길 공원 산책과 글쓰기를 통한 치유프로그램 「한 걸음, 한 줄의 위로」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며 공감과 소통, 위로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5/8 비움(오감으로 마주하기)
숲길을 산책하며 오감으로 자연을 마주한다.
현재 나의 감정과 몸상태를 인식한다.
나의 마음 상태를 글로 표현한다.
5/15 채움(자연에서 찾는 위로)
숲길에서 만난 자연물을 자세히 관찰한다.
삶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려본다.
자연물에 빗대어 나의 감정을 글로 표현한다.
5/22 나눔(글을 통한 위로와 나눔)
숲길을 걸으며 자연이 건네는 말에 귀기울인다.
나무의 생명력을 전달받으며 생명 에너지를 느낀다.
숲이 나에게 들려주는 위로와 덕담을 상상하며 글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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